사진/기사출처: http://www.wsbtv.com/news/local/north-fulton-county/masseuse-charged-with-performing-sex-acts-for-money/479471159

플튼 카운티 북부 로즈웰 시의 한 마사지업소 직원이 불법 성매매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해당 업소는 업체명을 바꿔가면서 불법행위를 계속해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서영 기자

이번에 불법 성매매로 적발된 직원은 로즈웰 시 우드스톡 로드에 위치한 디라잇풀 스파에서 업소 직원으로 일하다, 불법 행위 신고를 받고 현장을 급습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채널2뉴스의 마이크 페츄닉 기자가 해당 마사지 업소를 방문해 취재를 시도했으나, 업소 측은 직원이 불법 성매매를 한 혐의에 대해 인터뷰를 거부했습니다.

로즈웰 경찰의 재커리 프로머 경사는, 사전에 수집된 정보를 근거로 이 업소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고, 현장급습으로 이어졌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수사팀은 업주의 은행계좌 등을 추적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마사지 업소 바로 옆에 위치한 미용실 주인은 지난 주 경찰이 현장을 급습하는 상황을 목격했다면서,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만약 혐의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로즈웰 시는 마땅히 이 마사지업소를 영업금지 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에 문제가 된 마사지업소는 이전에 다른 이름으로 가게를 운영하고 있을 때에도 경찰의 압수수색을 당해 채널2뉴스에 보도 된 것이 확인됐습니다.

프로머 경사는, 해당 업소에 대해 영업금지 처분을 내리고, 관련자를 기소하더라도, 업소명을 바꾼 뒤 다른 주인의 명의로 또 다시 가게를 열면 그만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 더 많은 관련자를 체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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