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부터 각 카운티별 개학이 시작됨에 따라 학부모들의 신학기준비도 바빠집니다. 이에 따른 한인 학부모회들도 새학기 준비를 위한 모임을 지난 28일 둘루스에서 가졌습니다.

<김현경 기자>

긴 여름방학을 끝내고 8월이 시작되는 내주부터는 한인 밀집거주 지역인 포사이스, 귀넷, 풀턴 카운티가 차례로 개학을 맞이합니다.

이에 따라 새학년이 시작되는 학부모들의 마음이 분주하기만 한데요,

어제 28일 노스뷰 고등학교의 한인 학부모회(회장 이홍주)에서는 학부모 회원들을 대상으로 신학기 준비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새학년을 앞둔 학부모들이 함께 모여 한인 학부모 모임으로서의 지속적인 운영 방향과 향후 진행될 세미나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이와 더불어 학부모들에게 한달에 한번씩 유명 강사를 초청해 듣고 배우는 유익한 세미나 일정도 나왔습니다. 8월 세미나는 오는 8월 11일실시하는 것으로, 존스크릭에 소재한 오시( Ocee Library)도서관에서 “최근 대학 트랜드와 SAT, ACT 최근 경향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강사는 현재 David SAT 아카데미의 데이빗 리(David Rhee) 원장이 맡았으며, 새로운 SAT와 ACT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수험생들이 준비해나가야 할 여러가지들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설명이 진행되겠습니다.

9월 세미나는 버지니아서 대학학자금 재정보조에 관한 전문 컨설팅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AGM 리차드 명 원장이 직접 9월8일 “재정보조(Financial Aid)” 대한 주제로 강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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