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음악회가 뷰포드에 있는 염광장로교회(담임목사 홍창우)에서 지난 11일 저녁 열렸습니다.

 

<김현경 기자>

 

마틴 루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음악회가 지난 토요일 저녁 뷰포드에 소재한 염광장로교회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기념음악회 주최측인 염광장로교회의 홍창우 목사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우리의 시대를 새롭게 하는 작은 개혁의 불꽃이 일어나길 소망한다”고 개회기도를 전했습니다.

<녹취-홍창우 목사>

 

음악회는 박평강 씨의 지휘로 마틴 루터 작곡의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외에 여러 찬양곡을 애틀랜타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으로 형성된 오케스트라가 연주했습니다.

<녹취-성가곡>

 

또한 소프라노 김지연 씨와 테너 황진호, Steven Huh 씨가 출연해 주기도문, 겟세마네 기도, 은혜아니면, 승천 이라는 곡을  무대에서 펼쳤습니다.

이번 음악회에 참여한 박평강 지휘자는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이지만 애틀랜타에는 아직 그것을 기념하는 음악회가 없어 음악인으로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무대를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습니다.

 

<녹취-박평강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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