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로키 카운티 한 남성, 아들 총격 살해 후 자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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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체로키 카운티 우드스탁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자신의 아들에게 총격을 가해 사망에 이르게 했습니다. 
 
최동현 기자
 
체로키 카운티 우드 스탁에 사는 이 남성의 이름은 칼 루이스 입니다.  그는 우드스탁의 퍼스트 뱁티스트 교회 맞은편에 위치한 가택에 살고 있는 주민으로 알려졌습니다. 
 
24일 오후 1시 칼 루이스는 도로상에서 순찰 중이던 우드스탁 경찰에게 다가갔습니다.  칼 루이스는 이 경관에게 다가가서 자신이 아들에게 총격을 가했다며 범행을 시인했습니다. 
 
당시 경관에게 이 사실을 자백한 칼 루이스는 자신이 아들에게 총을 쏘기는 했지만, 사망 여부는 모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해당 남성은 경찰서로 옮겨져 심문을 받았으며, 그와 동시에 가택으로 출동한 경찰은 칼 루이스의 총격으로 사망한 범인의 아들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사망한 청년의 이름은 이제 막 대학교에서 1학년 과정을 마친 19세의 브라이스 맥컬럼이며, 그의 시신은 의자에서 발견됐습니다. 
 
이 남성의 의붓 아들로 알려진 브라이스 맥컬럼의 시신에서는 두부에 가해진 총상이 발견됐습니다. 
 
현재 범인인 칼 루이스는 살인과 가중 상해, 화기 소지에 관한 중범죄 규정에 의해 가석방 조항 없이 체로키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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