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텍 학생 교통 사고 사망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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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튼 카운티 한 학교 교실에서 총기 소유 관련 3명 학생 구속

 

플튼 카운티에 소지한  Banneker 고등학교 재학중인 3명의 학생이 총이 우발적으로 발사되어, 동급 반 2명의 학생이 부상을 당한후 구속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 학생은 무기 소지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다른 두 명은 무모한 행동으로 기소되었다고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학교 경찰은 목요일 오후 3시 25 분에 출동했고, 플튼 카운티 학교 대변인은 펑 하는 큰 폭발음 소리가 교실로 부터 들렸으며, 구경 권총이 학생의 가방에 숨겨져 있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같은 반 여학생이 총탄에 스쳐 맞아 여학생이 발목에 총상을 입었으며 당분간 휠체어를 타게 될 것이라 전했으며 총탄을 스쳐 맞은 다른 학생은 경비 찰과상을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플튼 학교 당국은 이 사건으로 인해, 금요일 학교 안으로 가방을 가지고 들어올 수 없도록 금지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스쿨 버스 운전기사 영웅

 

더클라스 카운티 터너 중학교 스쿨 버스가 금요일 저녁 더글라스 카운티와 캅 카운티 경계 근처에서 충돌이  발생해 스쿨 버스에 화재가 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돌 사고는 올드 알라바마 도로와 맥스햄 교차로에서 차량 한대가 학교버스에 충돌하면서 발생했다고 전했으며, 스쿨 버스가 다른 차량과 충돌히면서, 차량에 불길이 빠르게 번져갔고, 학생들은 여전히 스쿨버스에 탑승하고 있어 위험한 상황이였다고 전했습니다.

 

다행히 더글라스 카운티 운송 담당관은 학교 버스 운전사가, 생명에 위협을 주는 상황에서 모든 학생들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시켰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상대방 운전자는 이근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조지아텍 학생 교통 사고 사망

 

19세 조지아텍 한 학생이 금요일밤 다운타운 컨넥터에서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고속도로 남방향 85와 75 북쪽 교차로를 건너려다 SUV 차량에 의해 치인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사고를 낸 가해자는 사고 현장에 있었고, 혐의가 가해지지 않을 것을 예상했습니다.

 

조지아텍 학생 회장은  친구를 잃은 안타까워 하며 유가족과 친구들을 위한 위로의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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