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레스토랑위크2

귀넷관광청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동안 ‘제11회 귀넷 레스토랑 위크’를 실시했습니다. 이 행사에 참가하는 귀넷지역 레스토랑은 총 21개로 손님들은 다양한 레스토랑에서 특별한 메뉴를 맛보실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김현경 기자>
귀넷관광청이 지난 주 일요일 17일부터 21일까지 5일동안 실시한 ‘귀넷 레스토랑 위크’가 올해로 열 한번째를 맞았습니다.

귀넷카운티내 고급 레스토랑들을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 소개하기 위해 매년 주최하는 행사인 ‘귀넷 레스토랑 위크’는 평균 3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각종 메뉴를 선보였으며, 참가 업체 입장에서 보면 별도의 참가비가 없어 행사에 참가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홍보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매년 개최하고 있는 ‘귀넷 레스토랑 위크’가 이제는 명실상부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 참가하는 업체들이 많아져 업체 선정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걸렸으며 반면 레스토랑을 찾는 손님들은 다양한 퀄러티 있는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유용한 선택이 많아졌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손님들은 평소 좋아하는, 또는 가보고 싶었던 레스토랑의 3가지 코스를 $25(텍스 & 팁 미포함)에 맛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 레스토랑을 찾아가 보았는데요, ‘바벨리’라는 레스토랑에서 만난 손님 중 한 분은 “에피타이저와 메인 그리고 디저트까지 다양한 메뉴를 같이 온 사람들과 나눠 먹을 수 있었다”며 또한 “귀넷레스토랑위크로 찾아온 지역 지인들을 만날 수 있어 더욱 즐거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올해 ‘귀넷 레스토랑 위크’ 행사에는 한인이 운영하는 식당 브레이커스, 스톤그릴, 허니피그를 비롯한 노블핀, 바벨리, 멜팅팟과 같은 고급레스토랑들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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