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오늘 22일 개봉, 전대미문 예매 기록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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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에 모인 전세계 영화팬들과 관계자들의 극찬과 호평을 받은 <부산행 Train To Busan>이 한국과 거의 동시에 오늘부터 북미에서 개봉합니다. 애틀랜타는 오늘 22일 로렌스빌 AMC Sugarloaf Mills 18서 관객들에게 첫선을 보입니다.

<김현경 기자>
전대미문의 재난 블록버스터 <부산행>이 개봉을 앞두고 역대 대한민국 최고 흥행작 <명량>의 사전 예매량을 뛰어넘었을 뿐만 아니라, <검사외전>을 제치고 2016년 개봉 한국 영화 최고 예매량을 기록하며 예매 기록 경신에 나섰습니다.

<부산행>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예매율’ 집계에서 지난 18일 기준 무려 사전 예매량 89,079명을 기록하며 예매율 60.9%를 세웠습니다.

<부산행>의 사전 예매량 기록은 개봉 2일 전 최종 기준을 비교해 볼때 영화 <명량> 예매 관객수 62,502명, 영화 <검사외전>예매 관객수 66,626명을 훌쩍 뛰어넘는 예매량이라고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같은 기준으로 볼때 영화 <베테랑>의 20,644명, 영화 <암살>의 33,413명 기록을 모두 두 배 이상 뛰어넘으며 압도적 예매량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서 <부산행>은 개봉 전부터 2016년 한국 영화 사전 예매 최고 기록을 동시에 갈아치웠습니다.
이처럼 개봉전부터 폭발적인 예매량과 60%이상을 상회하는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부산행>은 그야말로 올 여름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는 셈입니다.

영화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프로젝트로 ‘역대급 블록버스터’, ‘칸 국제 영화제 호평을 증명한 작품’, ‘한국영화의 진일보’ 라는 웰메이드 재난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한편 대한민국 영화 사상 새로운 예매 기록을 세우고 있는 영화 <부산행>은 북미에서도 <Train To Busan>이라는 영문 타이틀로 오늘 22일 한국과 거의 동시 개봉하며, 애틀랜타는 로렌스빌에 소재한 AMC Sugarloaf Mills 18에서 오전 10시55분, 오후 1시50분, 4시40분, 7시40분, 10시40분으로 하루 5회 상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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