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에서는 성탄절을 맞이해 지난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특별 봉사활동이 있었습니다.
<김현경 기자>
노숙자 선교단체 디딤돌 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는 지난 23일 금요일 세븐 브릿지 쉘터에서 노숙자 자녀를 위한 위로회를 열었습니다.

선교회 봉사팀이 30여명의 노숙자 자녀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미리 준비한 30개의 슈박스와 그 외 많은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워싱턴 중앙장로교회 청년팀의 노숙자 자녀들을 위한 특별 크리스마스 축하 파티도 열렸습니다.

또한 24일에는 파인스트리트(Pine St.) 쉘터 앞의 노방에서 특별 봉사활동을 하며 노숙자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 시간에는 워싱턴 중앙장로교회 청년팀의 찬양과 박형일목사의 말씀, 그리고 250여명의 노숙자들에게 150여개의 슈박스와 함께 많은 선물과 옷가지 그리고 음식이 전달됐습니다.

한편 같은 날인 크리스마스 이브에 디딤돌 선교회 찬양팀의 특별 찬양이 미드타운에 있는 그레이스 루터 교회(Grace Lutheran Church)에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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