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특별새벽기도회가 ‘믿음의 사람들 “부르심과 응답” ‘을 주제로 지난 26일 시작해 31일까지 열립니다. 이와 함께 각 교회의 송구영신 예배도 드려집니다.
<김현경 기자>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가 성탄 예배를 마치고 며칠 남지 않은 연말 기간동안  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했습니다. 기도회 첫날 26일 새벽에는 300여명의 교인들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하는 시간으로 만들었습니다.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특별새벽기도회는 ‘믿음의 사람들 “부르심과 응답” ‘이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습니다. 어제 아침 아틀란타 연합교회 심우진 목사는 ‘부르심과 선택’이라는 제목으로 “하느님께 순종하면서 믿음으로 나가면 그 선한 목적을 이루게 할 것”이라며 전했습니다.

<녹취-심우진 목사>
연합교회 특별새벽기도회 시간은 오는 31일까지 오전 5시 30분에 열리며, 매일 아침 특별 새벽 기도 후에는 간단한 식사도 제공됩니다.

한편 애틀랜타 로컬 한인 교회들은 일제히 오는 31일 밤 11시에 송구영신 특별예배를 드립니다. 송구영신예배 후에 맞는 2017년 새해에는 1월 1일이 일요일인 관계로 신년예배로 맞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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