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9월 다섯번째 콘서트…전시회도 개최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그룹 샤이니가 9월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2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샤이니는 9월 3~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샤이니 콘서트-샤이니 월드Ⅴ’란 타이틀로 공연을 펼친다.

이번 무대는 샤이니가 지난해 5월 펼친 네 번째 콘서트 이후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국내 공연이다.

이에 앞서 8월 21~31일에는 강남구 삼성동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3층 SM타운 스튜디오에서 역대 단독 공연 현장을 만나보는 특별 전시도 진행한다. 멤버들의 공연 의상은 믈론 미공개 사진과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 샤이니는 1월부터 5월까지 일본 9개 도시 아레나(경기장)에서 16회 공연, 도쿄돔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4회 공연까지 총 20회에 걸쳐 ‘샤이니 월드 2016~D×D×D~’ 투어를 성공적으로 펼쳐 일본 누적관객수 100만명 돌파 기록을 세웠다.

서울 공연 티켓은 28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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