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포드 하이웨이와 둘루스 하이웨이가 만나는 둘루스 시청 부근 다운타운 지역에 새로운 주상복합단지가 개발됩니다.

과거 둘루스 상권의 중심지였던 8에이커 규모의 프록터 스퀘어(Proctor Square) 부지에는 지역 부동산 개발사인 레지덴셜 그룹이 주도하는 ‘더 빌리지 인 둘루스’ 프로젝트를 통해 총 6400만 달러가 투입돼 375채의 아파트와 상가, 오피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해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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