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재단은 한민족 경제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경상남도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차세대 동포 경제인들을 초청해 ‘영비즈니스포럼 (YBLF)’을 개최합니다.

<김현경 기자>
재외동포재단은 대한민국 외교부 산하 재외동포 지원 전담기관으로 한민족 경제인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매년 세계한상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경상남도 창원에서 개최되는 ‘제16차 세계한상대회’와 연계해 현지 주류사회에 진출해 활동하고 있는 국내외 차세대 재외동포 기업인을 초청해 네트워크 교류를 위한 ‘영 비즈니스 리더 포럼(Young Business Leaders Forum)’을 개최합니다.

참가인원은 150여명으로 기존참가자 100여명과 함께 해외에서 90% 선발하는 신규 50여명의 차세대 기업인으로 구성됩니다.

참가대상 자격은 만45세이하로서 국적에 관계없이 해외 주류사회에 진출한 재외동포 사업가, CEO 혹은 전문경제인이 이에 해당됩니다. 또한 재외공관과 국내외 경제단체에서 추천하는 자로 거주국 내에서 기업인으로 성공했거나 주목을 받고 있는 청년 비즈니스 리더이어야 합니다.

청년 비즈니스 리더들은 포럼에서 네트워킹 세미나와 기업전시회 그리고 비즈니스 미팅과 같은 일정에 참석합니다.
참가 희망자는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오는 5월 19일까지 주애틀랜타총영사관(jhyoo15@mofa.go.kr (유재환 행정원))으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한편, 세계한상대회는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 3천여 명이 참석하는 한민족 비즈니스 네트워크 행사로 모국과 동포기업 간의 동반성장을 위해 2002년부터 매년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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