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흑인만 총을 쏜다?

 

캅 카운티에서 25년간 복무한 베테랑 경찰 소장이 2016년 음주운전 관련으로 정차시킨 차량의 한 여성에게 부적절한 인종차별 발언을 한 데쉬캡 비디오가 공개되면서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민영 기자

 

캅 카운티에서 25년동안 복무한 경찰이 음주운전 관련으로 정차시킨 한 여성에게 부적절한 인종 차별적인  발언을 해서 곤란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Dash-cam 비디오는 2016 년 7 월 음주 운전으로 의심되는 차안에 탑승한 여성 승객에게  Greg Abbott 경찰이 차 밖에서 열린 창문을 통해 이야기 하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성은 본인이 너무 많은 경찰 비디오를 보았고, 손을 뻗어 핸드폰을 꺼낼때 본인에게 총을 쏠까봐 너무 무섭다라고 언급할때, 경찰은 “하지만 너는 흑인이 아니야.”라고 말했고. “우리는 단지 흑인들만 총격을 가해 죽인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언급한 장면이 녹화되어 있었습니다.

 

아밧즈 경찰의 변호사 로루소 (LoRusso)씨는 목요일  성명서를 통해 그의 견해는 전체적인 맥락에서 이해 되어야 하며, 그는 비협조적인 여성과 관련된 현장에서 상황을 개선해 보려는 시도였다고 강조했으며 문맥상, 그의 발언은 상대방의 진술을 사용하여 규칙을 준수하기를 위한 시도를 하고 있었고, 상대방을 합리화 시키기 위한 발언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캅카운티 경찰 당국은 아밧즈 경찰은 25년 동안 근무해 오면서 인종편견에 대한 뜻을 전혀 보이지 않았고 어떤 잘못된 기록도 없지만

 

그러나 경찰청장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말하면서 , 상황이 무엇이든 상관없이 이 같은 진술은 받아들일 수 없으며  카운티 내뿐만 아니라 경찰 부서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문화가 아니라고 성명서를 통해 밝혔습니다.

 

경찰 부서는 정의와 공의로 모든 주민들을 공평하기 다루며, 가장 전문적인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당국은  내부 수사 결과가 나오기까지 그에게 행정업무를 할당하며, 아마도 해고의 가능성으로 있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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