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아침 챔블리( Chamblee) 에 위치한 의료 시설에서 직원이 청소를 하다가 가방에서 울고 있는 버려진 신생아를 발견했고, 현재 어린이 병원으로 옮겨져,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경찰관들은 Buford Highway에있는 Family Medical Clinic에서 한 청소부 직원이 수요일 자정 직후 파란 운동 가방에 있는 신생아를 발견 한 후 911에 신고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탯줄이 여전히 아기에게 부착되어 있었고 아기의 체중은 4.86 파운드 밖에 나가지 않는 신생아라고 밝혔습니다.

 

목격자와 감시 비디오는 수요일 아침 일찍 병원 입구에서 아기를 놓고 가는 장면을 확인했고, 어느 시점에서 한직원이 환자의 가방일 것이라 생각하고 안으로 가져와 실험실 수거함 위에 놓았다고 전했고, 경찰에 의하면 직원은 당시 가방을 열어보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수사관들은 아기가 음식, 물 또는 보살핌없이 가방안에 하루 종일 있었고, 조산아처럼보인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경찰은 신생아는 치료를 위해 애틀랜타의 스커리쉬 라이트 (Scottish Rite) 어린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전했고 아기는 현재 가족 및 아동 서비스 부서 (DFCS)에서 관리되어 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의료진들은 신생아를 “기적의 아기”라고 부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지아 주립 대학, 기록 등록

 

조지아 주립대 관계자는 수요일 캠퍼스의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이번년도 학생수가 최대 기록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지아 주립대 Perimeter College 캠퍼스는 7,245 명의 신규 학생을 등록하여 23 %가 증가했다고 전했습니다.

 

GSU는 애틀랜타 캠퍼스에 3,900 명 이상의 신입생이 입학했으며, 2016 년 가을 학기에 비해 1 학년 학생이 5 % 증가했다고 GSU는 전했다.

조지아 주립대는 또한 학생들의 인종적 다양성이 크게 증가했다고 보고했습니다.  히스패닉 학생 등록률은 전년도에 비해 14 % 이상 증가했고, 미국계 흑인 (African american)이 3% 증가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조지아 주립대는  현재 약 52,000 명의 학생을 보유하여 조지아 주에서 최대 학생 기록을 보이고 있고, 2016 년 Georgia Perimeter College와 합병하여 약 2 만 1 천명의 학생이 추가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를 입력해 주세요!
이름을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