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애틀랜타 총영사관(총영사 김성진)은 관할 지역에 거주하는 동포들에 대한 민원업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2017년도 하반기 순회영사 실시 계획을 밝혔습니다.

<김현경 기자>

 

주애틀랜타 총영사관(총영사 김성진)의 관할 지역에 거주하는 동포들에 대한 민원업무 편의를 제공키 위한 순회영사 계획에 따르면, 하반기 중 총 3개주를 방문하게 됩니다.

2017년도 하반기 순회영사 첫번째 지역은 플로리다 주 템파지역으로서 이달 21일 오후 부터 22일 오전까지입니다. 10월에는 26일 오후부터 27일 오전까지 순회영사업무를 노스캐롤라이나주 랄리에서 실시하며, 11월 순회영사업무는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서 16일과 17일 양일간 실시합니다.

영사관측은 구체적인 업무장소와 세부시간에 대해서는 추후 공지할 예정이며,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순회영사 업무는 애틀랜타 공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동남부 관할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에 대한 영사민원업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여권발급신청, 영사확인, 위임장, 가족관계 등록(혼인, 출생 신고 등), 국적관련업무와 병역대상자 국외여행허가 신청서 접수에 관한 민원 상담을 받습니다.

또한 순회 영사 실시 장소에서는 여권사진 촬영이 불가능해, 여권 발급업무를 신청할 한인들은 사진관에서 규격에 맞는 사진을 미리 준비해 가야 하며, 영사업무와 관련된 정보는 애틀랜타 총영사관 홈페이지(http://us-atlanta.mofat.go.kr)를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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