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로렌스빌에 위치한 브리스코 필드에서 헬리콥터가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나 2명의 경찰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일어났고, 같은 날 저녁, 20대 한 청년이 레이크 래니어에서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지난 금요일 로렌스빌에 위치한 브리스코 필드에서 헬리콥터가 에어 원이 추락하여 2 명의 귀넷 카운티 경찰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귀넷 소방 당국과 경찰은 오전 11시 이전에 충돌에 관한 신고를 받았다고 전했고,

경찰관들은이 부서의 헬리콥터 2 대 중 하나를 사용해 용의자를 쫓고 있었고, 공중에

있을때, 바람과 폭풍으로 인해 영향을 받은 것으로 생각된다고 전했습니다.

 

귀넷 카운티가 소유하고 운영하는  브리스코 필드 (Briscoe Field)의 귀넷 카운티 공항에서 불과 200 야드 떨어진 곳에 헬리콥터가 추락했고, 공항은 오전 11 시부터 폐쇄됐으며 조사를 위해 정오 이후 연방 항공국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이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헤라 경찰 소장은 헬리콥터가 학교나 공공장소가 아닌 공항에 추락한 사실과, 두명의 경관이 생명을 위협하는 부상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전했습니다.

 

금요일 한 청년 제트스키 타러가 익사

 

경찰은  금요일에 21세 스와니 청년이  레이크 랜니어 (Lake Lanier)에서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응급 소방관들은 금요일 오후 7시경,  뷰포드 (Buford)에 있는 이스트 뱅크 (East Bank)의 관리자가 없는 호수에서 제트 스키 (Jet Ski)를 타고 돌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고 Jet Ski는 보트 진입로에서 약 100 피트 떨어진 곳에 남겨져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홀 카운티 다이버는 보트 진입로에서 약 30 ~ 40 피트 떨어진 물 속에서 희생자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관계자들은 희생자 오쉴드 군이 스와니 지역 출신이며, 플로리다에서 대학을 다니는 중 레이버 데이 휴일을 맞이해서 가족을 방문중 이였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당국은이 희생자가 의료 긴급 상황이였는지 여부가 확실하지 않으며, 발견 되었을 당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았고, 그의 구명 조끼와 개인 용품은 제트 스키에서 발견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월요일 어제, 당국은 희생자는 뇌정동맥 기형을 앓고 있었고, 제트스키에서 떨어졌을때 발작을 일으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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