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마라(MARTA) 대중교통 CEO 케이스 파커 (keith Parker)씨가 사임을 밝혔고, 굿윌 (Good will)에서 일을 하게 될 것이라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화요일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 대중 교통의 확장 뿐만 아니라 도산 위기 직전의 기관을 부활시키는데 도움을 준 MARTA의 CEO 인 케이스 파커 (Keith Parker)씨가 직책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AJC 를 통해 밝혔습니다.

MARTA 이사회 의장 Robbie Ashe씨는 Parker씨가 사임후 Goodwill Industries에서 일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애쉬 의장은 화요일 AJC와의 인터뷰에서 파커씨는 그의 인생에서 또 다른 새로운 무언가를 성취하고 싶어하고, 그것이 바로, 굿윌이라고 언급했습니다.

Parker씨는 MARTA의 최고 경영자로 5 년 가까이 근무했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기관을 새롭게 단장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2 년 12 월에 파커씨가 일을 시작했을때, 마라 교통은 수백만 달러의 적자로 손실을 보고 있었고, 파커씨가 대중교통 확장을 위한 계획에 나설때 주의원들은 그것이 도저히 불가능할 것이라고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5 년 후, MARTA 교통은 2 억 5 천만 달러 이상의 예비금을 보유하고 있고, 벌써 클레이튼 카운티로 확장을 했으며, 지난 11월 투표에 의해 25억 달러 판매세를 승인받아 애틀랜타 확장을 위한 준비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총회는 불과 몇년전에는 불가능하게 보였던 대중 교통에 대한 정부의 자금 지원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JC 와의 인터뷰에서 케이스 파커 (Keith Parker) CEO는 최근 자신의 50 세 생일을 기념했고,  운송 업계에서 25 년을 종사했으며, 중요한 변화를 가져야 할 타이밍이 중요하며 바로 지금이 그 시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Parker씨는 최근 몇 년 동안 여러 번 다른 직업에 오퍼를 받아왔고, 그러나 굿윌이 자기에게 적합한 일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굿윌에서 일하게 됨으로써 조지아 대학을 다니는 딸을 비롯한 가족들이 애틀랜타에 계속  머물수 있게 해 줄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또한 마라는 본인이 사임을 하더라고 지금처럼 잘 성장할 것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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