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항공사측은 캐리비안 비행이 허리케인 얼마 (Irma)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밝히면서 승객들에게 여행 목적지에 대한 비행 상태를 자주 확인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민영 기자

 

델타 항공은 캐리비안 10곳의 목적지를 왕복하는 항공편이 허리케인 얼마(Irma)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승객에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허리케인 얼마는 (Hurricane Irma)는 현재 풍속 185 MPH의 최대 지속 바람을 가진 카테고리 5급에 해당하는 폭풍이며, 기록상 대서양 최강의 허리케인이토요일에 사우스 플로리다 근처로 이동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로인해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항공사는 여행자들에게 비행 상태를 자주 확인하도록 지시하고 있습니다.

 

항공편이 취소되거나 90 분 이상 지연되는 고객은 사용하지 않는 항공편에 대해 환불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항공사는 또한 허리케인 알마(Hurricane Irma)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도시로 예약 된 항공편은 일정 변경에 대한 수수료를 면제해 줄 것이라 전했습니다.

 

델타 항공사는 9 월 5 일부터 9 일 사이에 Bahamas (바하마), Havana (아바나), Nassau(나소), San Juan (산후안), Punta Cana (푼타카나), 도미니칸 리퍼블릭 Santiago (샌티아고) St. Croix, (세인트 크로이), Thomas or Turks & Caicos Islands (토마스 또는 터크스와 카이코스 아이랜드) 항공편은 수수료없이 항공권 변경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더불어 Delta는 또한 9 월 7 일까지 허리케인 하비의 영향을 받은 여행자에 대한 변경 수수료 면제 기간을 연장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해당 지역은, 휴스턴(Houston), 오스틴( Austin), 배턴루지(Baton Rouge), 샌 안토니오 (San Antonio), 알렉산드리아 (Alexandria), 라파예트 (Lafayette), 루이지애나의 뉴올린즈 (New Orleans) 와 쉬리브포트(Shrevepor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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