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플로리다 주지사가 허리케인 얼마로 인해 비상사태 발령을 내린후, 15만 명의 주민들이 강제 피난중이며, 이로인해 조지아주 호텔 객실이 매진되는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화요일 릭 스콧 (Rick Scott) 플로리다 주지사가 허리케인 얼마로 인한 비상사태 발령을 내린후 최소 15 만명의 플로리다 주민이 강제 피난 중이며, 조지아 네이슨딜 주지사도 조지아주 해안 카운티에 수요일 비상 사태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허리케인 얼마의 경로를 따라 여행하는 관광객은 여행을 변경하거나 취소하는 문제에 직면했고 조지아주 호텔들은 대피하는 주민들과 여행객들로 비즈니스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기상 학자 케이티 월스 (Katie Walls)씨는 많은 플로리다 주민들이 조지아로 대피하여 98% 매트로 애틀랜타 호텔들이 이번주말과 다음주 예약이 다 찼다고 전했습니다.

호텔측은 레이버 데이 주말과 드레곤콘 컨밴션으로 이미 바쁜 주를 보내고 이번주 보통 50% 미만으로 객실이 차는 것이 일상이지만 예상치 못하게 모든 객실이 매진되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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