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얼마로 인해 플로리다의 주민들이 조지아로 대피하면서, 클레이튼 및 헨리 카운티 고속도로 75 북쪽 방향이 평상시보다 3-4시간 정체되고 있고, 조지아 해안에 위치한 대학들이 수업을 폐강하고, 교내외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대피시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위험한 카테고리 5 에 해당하는 허리케인 얼마로 인해  최소 10 명이 사망하고 현재 플로리다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미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교통 지연을 일으키고 여러 해안 조지아 대학이 폐쇄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WSB 24 시간 교통 센터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민들이 얼마의 경로에서 대피하기 위해 헨리 및 클레이튼 카운티의 고속도로 75 북쪽 방향의 도로가 교통정체를 가져 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astal Georgia 대학은 성명서를 통해 학생, 교수진 및 직원들의 안전이 최우선 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브런스윅 캠퍼스와 캠든 센터의 모든 학생들을 목요일 오후 6시 이전에 대피시키고 대학의 하우징 사무실 관계자들은 캠퍼스내 주거 학생들은 다른 조지아 대학 캠퍼스의 시스템으로 이동시키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바나 주립 대학의 기숙사 학생들 또한 목요일 대피하기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모든 기숙사는 토요일 아침 이후 폐쇄될 것이며,  캠퍼스 전체가 토요일 정오에 문을 닫을 것이라고 관리자는 말했습니다.

 

조지아 서던 대학의 축구팀은 토요일 Statesboro에서 뉴햄프셔 대학과 경기를 할 예정 이었지만, 두 학교는 얼마의 위협으로 인해 Birmingham의 Legion Field로 게임을 옮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사바나 예술 디자인 대학 학교 관계자는 사바나 대학, 애틀랜타와 이런닝의 학기 시작을 일주일 연기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학교 내부의 학생들은 목요일오전 11시까지 이동 시킬 것이고, 금요일 학교는 패쇄 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학교 밖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들도 강제 대피시킬 것이라 말했습니다.

 

채널 2 액션 뉴스 기상 학자 케이티 월스 (Katie Walls)씨는 허리케인 얼마는 일요일 새벽 2 시경 플로리다 해안에 닿을 것이며 플로리다와 마이애미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현재 플로리다 키에 해당하는 주민들이 강제 대피중이며, 마이애미편의 1000대의 항공편이 취소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얼마는 대략 월요일 오후 7 시쯤 사바나를 강타 할 것으로 예상되며 힐해드 아일랜드 (Hillhead Island, S.C.)로  카테고리 3에 해당하는 폭풍 이어질 것이라 보도하고 있습니다.

 

기상학자는 얼마는 현재 경로를 따라 이동중이고, 이 의미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는 토네이도 위협은 없을 것이며 단지 일요일과 월요일 약한 비와 바람이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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