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는 어제 7일 저녁 한인회관에서 2017 코리안 페스티벌 현재 준비 상황에 대해 밝혔습니다.

<김현경 기자>

2017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오는 10월 6일과 7일 양일간 펼쳐집니다.

어제 저녁, 코리안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점검 발표 자리에는 애틀랜타 한인회 측의 배기성 한인회장을 비롯한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위원들이 참석했습니다.

먼저 신현식 코리안 페스티벌 조직위원장과 배기성 한인회장의 인삿말로 시작했습니다.

<녹취-배기성 한인회장>

배기성 한인회장은 “32대 한인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준비위원들과 임원들이 더욱 분발해 애틀랜타 교민을 위한 진정한 행사를 만들어보자”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코리안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발표가 있었습니다.

조직위원장에 신현식 씨, 준비위원장에 김일홍 씨, 총괄본부장에 강신범 씨와 같은 여러 한인회 임원들을 비롯한 인사들이 내정됐습니다.

강신범 총괄본부장은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에 대해 작년과 대부분 비슷한 형태이나, 특별히 전야제 때 한국으로부터 개그맨들이 와서 펼치는 공연과 라디오코리아서 주최하는 복면가왕이라는 무대가 만들어진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강 본부장은 “이제부터 남은 한 달 동안 많은 사람들을 참여하기 위해 지역 로컬 광고 뿐 아니라 페이스북을 비롯한 SNS를 통한 홍보에 전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취-강신범 본부장>

코리안 페스티벌 진행상황에 대해 행사팀인 라디오코리아의 박건권 대표가 ‘애틀랜타 복면가왕’과 개그맨들의 전야제 공연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습니다. 이어 한국일보의 조미정 대표가 작년 ‘미스리틀애틀랜타’에 이어 올해는 남자 아이들을 참여키위해 ‘미스미스터리틀애틀랜타’를 개최한다고 알렸습니다. 그밖에 박민 씨의 필하모닉 공연과 함께 야외무대서 펼쳐지는 전통놀이 체험에 대한 점검사항 발표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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