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로키 카운티 경찰은 토요일 저녁 십대 청소년이 운전한 차량에 부딪혀, 두명의 성인이 심하게 부상을 입고, 3개월 아기가 목숨을 잃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체로키 카운티 경찰은 일요일 아침 차량과 보행자 교통 사고를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고인해 3개월 아기가 사망하고 성인 2 명이 심한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토요일 저녁 우드 스탁 시티 파크 (Woodstock City Park) 지역에서 콘서트에 참여한 군중들이 아놀드 밀 도로를 건너고 있었고, 3명의 희생자가 17살 십대 청소년이 운전한SUV 차량에 치였다고 밝혔습니다.

 

세명의 희생자는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두명의 성인은 모두 뼈가 부러지고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아기는 나중에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체로키 보안관 사무실 교통부는 사고에 대한 조사를 진행중이며, 현재 누구에게도 혐의가 부과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플로리다 2명의 경찰 사망

 

일요일 플로리다 허리케인 얼마 피난 지역에서 두명의 경찰이 목숨을 잃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팜 비치 카운티 보안 사무실에 따르면 줄리 브리지스 (Julie Bridges) 경찰이 허리케인 보호소의 물품 공급을 옮기려고 가는중, 그녀의 순찰차가 다른 조셉 오스맨 경관의 차량과 충돌했다고 전했습니다.

 

플로리다 당국은 Ossman 경찰은 플로리다 교정국에서 21 년간 근무했다고 전했으며, 브릿지스 경찰은 13년 근무한 베테랑 경찰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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