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오후 관계당국은 허리케인 얼마로 인해 이번 토요일로 예정되었던 조지아텍과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의 풋볼 게임이 취소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월요일 오후, 관계당국은 이번 토요일로 예정되었던 조지아텍과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의 풋볼 게임이 취소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UCF의 선수들이 허리케인 얼마가 플로리다에 상륙하기 전에 집으로 보냈졌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릭 스캇 플로리다 주지사는 주립 대학들에게 허리케인 준비와 복구를 위한 도움을 요청함에 따라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은 1000명의 국가 방위 요원 과 250 대의 차량을 캠퍼스 내에서 호스트 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캠퍼스는 수요일 까지 적어도 닫힐 예정이고, 어디서 경기가 개최되는지에 상관없이 토요일 경기때 모든 선수들이 캠퍼스로 모일 것 이라는 보장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두 팀은 또한 나중에 경기를 하려고 했지만 두 팀다 경기를 하지 않는 주간이 없어 결과적으로 이번 시즌에는 경기를 하지 않을 것이라 전했습니다.

 

조지아텍  타드 스탠스버리 감독은, 두 팀은 토요일 경기 취소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의를 했으며, 두 팀의 선수, 코치, 팬 모두 실망을 하고 있지만, 허리케인 얼마로부터 회복하는 것이 플로리다 센트럴 대학뿐 아니라 플로리다주에 최우선 과제라고 언급하면서 회복 노력이 잘 되길 바라고, 다음 회의에서 곧 보길 희망한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조지아텍은 9 월 23 일 토요일 애틀랜틱 코스트 컨퍼런스 경기에서 피츠버그와 경기를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플로리다주에서 대피해온 10살 소년 사망

허리케인 얼마로 인해 애틀랜타 지역으로 대피한 플로리다 한 가족이 10살 아들을 잃는 비극적인 사고를 겪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다캡 경찰은 이 사고는 스톤 마운틴 인근에서 월요일 오전 1시 20 분에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주택가 차 진입로에서 소나타에 탑승한 한 여성과 희생자 어머니와 논쟁이 있었고, 소나타 운전자가 떠나려할때 10살 소년이 논쟁중이던 어머니와 그 여성에게 끼어 들면서 차에 부딪쳤다고 전했습니다.

가족들은 희생자들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소년은 나중에 부상으로 사망했고 희생자의 어머니도 심한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조사가 진행중이고, 그들의 신원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플로리다에서 대피해 온 피난민이라고 전했습니다.

더불어 지난 토요일 체로키 카운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에서 목숨을 잃은 3개월 아기도 플로리다 대피민으로 알려져 더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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