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의 피해 복구작업이 화요일 카운티 전역에서 일제히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60만이 넘는 가구가 36시간 넘게 정전으로 불편을 겪고 있고, 당국은 이번 폭풍 얼마의 피해는 조지아 전역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복구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열대성 폭풍우 얼마가 조지아를 이동하고 하루가 지난 어제 화요일 귀넷 카운티를 포함한 조지아 전역에서 복구 작업을 일제히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주 정부는 모든 인력을 동원해, 쓰러진 나무와 파편을 치우는 작업을 시작했으며, 신호등을 고치는등 24시간 복구 작업 인부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수천만명의 주민들이 어둠 속에서 전기가 복구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월요일 150만명의 주택에 정전 사태가 발생했고, 화요일 오후까지 940,000명의 주민들이 여전히 전기가 복구가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지아 전력 관계자는 이번 폭풍은 회사가 여태까지 겪어던 가장 큰 피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어제 화요일 조지아 전력은 펜실베니아와 오하이오, 미네소타등 타주에서 동원된 복구팀을 포함한 6000명의 직원이 동원되어 13 카운티에 전역에서 전기 복구를 위해 오버 타임 일을 하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정전의 영향을 받은 병원, 양로원 및 학교를 복구하는 작업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다고 말했고 애틀란타 유틸리티의 주 전역 정전지도에 따르면 화요일 저녁까지 622,000 가구에 여전기 전기가 공급되지 않았고 그중 402,000 가구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해당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화요일 아틀랜타 시내에 위치한 회사의 명령 센터에서는 직원들은 정확한 자원을 맞는 장소에 배치하기 위해 일하고 있지만 관계자는 쓰러진 나무와 범람 지역을 치우고 다른 위험한 요소들을 제거하고 나서 복구 작업이 이루어 져야 하기 때문에 빠른 프로세스가 아닐 것이라 이야기 하면서 아마도 이틀에서 완전 복구까지는 일주일이 걸릴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지아주 네이슨 딜 주지사는 조지아 주 전역이 거대한 허리케인 / 열대성 폭풍에 의해 영향을 받았으며, 그 결과로, 모든것이 정상적으로 돌아올기 까지 복구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으로 예상되므로 주민들의 인내심을 갖고 기다렸음 좋겠다는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한편 귀넷 카운티 소방국은 월요일과 화요일 정오까지 1,029 건의 얼마의 피해를 받은 주민들로부터 서비스 신고를 받아 대응중이며 그중 335 건은 전선의 피해였고, 140건은 나무가 쓰러진 사고였으며 또한 229건은 신호등의 문제였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수요일 여전히 전기공급과 도로상태로 인해, 플튼카운티, 귀넷 카운티, 애틀랜타, 클레이튼 카운티, 디캡등 20개의 카운티 학군은 휴교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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