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뉴스앤월드리포트는 “2018년 최우수 종합대학” 부문 순위를 지난 12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프린스턴 대학이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1983년부터 미 전역 대학 순위를 평가해온 US뉴스앤월드리포트는 지난 12일, 미국내 1,800개 대학을 대상으로 입학성적과 지원 경쟁률과 같은 15개 항목을 평가해 최우수 대학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발표에 따르면, 미국내 최우수 대학 2018년 랭킹 종합대학 부문에서 프린스턴대학이, 리버럴아츠 칼리지 부문에서는 윌리엄스 칼리지가 올해도 각각 1위에 올랐습니다.

1위를 기록한 프린스턴대는 7년 연속 미국 최우수 대학으로 뽑혔으며, 2위에는 하버드대, 시카고대·예일대가 공동3위에 이름이 올랐습니다.

그 뒤를 이어 컬럼비아대·MIT·스탠포드(공동5위), 펜실베니아대 순이었습니다.

조지아주에서는 에모리대가 종합대학 부문 전국 랭킹 21위에 올랐으며, 조지아텍이 34위, UGA가 54위를 차지했습니다.

전국 공립대학 부문에서는 UC 버클리와 UCLA가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 조지아텍 또한 공립대학 랭킹에서 전국 7위에, UGA는 16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고 공과대학 학부 부문에는 MIT가 1위에, 스탠포드와 UC 버클리가 2, 3위에 각각 올랐으며, 그 뒤를 이어 조지아텍이 칼텍과 공동 4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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