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조지아 주 네이슨딜 주지사는 얼마의 영향으로 피해를 받은 조지아 전역을 답사하면서, 피해상황을 조사했고 피해상황이 상당히 광범위해서, 복구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 전했으며, 복구 비용은 아직 예측하기 힘들지만, 벌써 연방 정부에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네이슨 딜 주지사는 목요일 허리케인 얼마의 영향으로, 막대한 복구 작업으로 인한 엄청난 비용을 소비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중 일부를 답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지사는 북쪽 조지아 해버쉠 카운티를 시작으로 코넬리아, 클락스빌, 데모레스트 근처에 쓰러진 나무들과 폐쇄된 도로를 조사했고, 홍수로 잠긴 조지아 해안 브런스윅을 방문하고,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의 손상된 교외 지역 또한 둘러보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주지사는 코넬리에서 멈취서 갖은 기자회견에서 폭풍이 사실상 모든 조지아주와 카운티에 거쳐 영향을 주었고, 치우고 복구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것이라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즉각적인 세부 사항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조지아주 얼마의 폭풍 피해자들에게 세금 감면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 밝히면서 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재 피해상황을 복구하기 위해 얼마의 비용이 들 것인지는 예측할 수 없지만 주 정부는 이미 연방 정부에 재정 지원을 요청했고 네이슨 딜 조지사는 연방 긴급 관리 기관이 75%의 비용을 감당할 것이고 나머지는 주정부가 맡게 될 것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한편 조지아주 네이슨 딜 주지사는 허리케일 얼마의 피해를 입은 플로리다의 복구를 위해 주정부의 직원들을 보내기 위해, 그의 비상 자금으로부터 300백만 달러를 선금으로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주지사는 기금을 조지아 긴급 관리국에 송금하여, 플로리다 복구를 돕는 600명의 조지아 방위군 병력에게 지불을 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조지아 관계자들은 플로리다와 연방 정부가 올해 말에 주정부에 이 자금을 상환해 줄 거이라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금요일부터 6 개의 주정부 긴급 관리 기관은 조지아 비상 사태 관리 및 지방 공무원과 함께 해안을 따라 완전한 피해 평가를 시작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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