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저녁, 트럼프 대통령은 허리케인 얼마로 인해 피해를 받은 조지아 해안 지역의  복구작업을 위해 연방 자금을 지원해 줄 것을 승인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귀넷 카운티 당국은, 주민들에게 허리케인 얼마로 인한 폭풍 잔해를 무료로 치워준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은 허리케인 얼마의 재난 지역을 위해, 가장 많은 타격을 받은 지역 위주로 연방 자금을 지원해 줄 것을 선언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방기금은 주로 허리케인 얼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조지아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지원될 것입니다.

연방 비상 사태 관리국 (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은 금요일 홍수등과 같은 심한 피해를 입은 캠든 (Camden), 채텀 (Chatham) 및 글린 (Glynn) 카운티 지방의 복구 노력을 보완하기 위해 재해 지원을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네이슨딜 주지사가 요청한 자금 지원은 연방 정부가 해당 지역의 복구 비용 중 75 %를 감당할 것을 의미하며,  주 및 지방정부가 나머지 25 %를 맡을 것이라 전했습니다.

연방 긴급 관리국에 따르면 연방 기금에는 임시 주택 및 주택 수리 보조금, 보험이 없는 재산 손실을 충당하기 위한 저렴한 비용 대출 및 개인 및 기업주가 폭풍의 영향으로부터 복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타 프로그램이 포함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연방 지원금은 주 및 지방 정부 및 특정 비영리 단체에 전달되며 주 전역에 거쳐 연방 정부 지원을 제공 할 것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해당된 지역에서 피해를 입은 개인 및 사업주는 온라인 등록 또는 전화 1-800-621-FEMA (3362)로 지원 신청을 시작할 수 있으며 톨프리 전화 는 향후 통보가 있을 때까지 일주일 내내 오전 7 시부 터 오후 10 시까지 이용 가능하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귀넷 카운티 당국은 금요일 밤에 카운티 및 주 도로를 따라 거주하는 주민들을 위해 다음주  허리케인 얼마로 인해 폭풍 잔해와 파편을 무료로 치워줄 것이라 발표했습니다.

카운티의 정화 노력은 폭풍 얼마로 인해 쓰러진 나무 가지와 다른 형태의 식물 파편으로 제한한다고 전했습니다.  

카운티 작업 인부들은 여전히 카운티와 주정부의 중요 시설을 중심으로 복구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주민들을 위한 파편 제거는 9월 20일 수요일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관계자들은 나무 가지나 다른 기타 식물 파편을 지붕 타일과, 팬스, 또는 푹풍동안 손상된 다른 기타 물건과 섞지 말고 비닐 봉지에 넣지 말며 집앞 연석 뒤에 쌓아 놓을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하고 있습니다.

파편 치우는 것을 원하는 주민은  dotservicerequest@gwinnettcounty.com으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오전 8 시부 터 오후 5 시 사이에 귀넷 카운티 교통국  770-822-7400 전화를 해서 주소를 제공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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