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세무부서는 허리케인 얼마로 인해 피해를 받은 주민들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납세 기한을 연장해 줄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주정부는 허리케인 얼마의 영향을 받는 조지아 주민들과 사업장들에게 세금 납부 기한을 연장해 준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의미는 타격을 입은 주민들과 사업주들에 대한 세금 납부 기일을 연장하기로 결정한 것이며, 연방 정부 차원에서도 국세청은 폭풍우 피해자들에 대한 세금 기한 연장을 허용했다고 전했습니다.

조지아 주민들이 여전히 피해 복구 평가가 이루어 지는 가운데, IRS가 요구하는 세금 반환 요청이나, 세금 납부 또는 다른 시간에 민감한 사항들을 즉각적으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또한 2017년 10월 16일까지 2016년도 세금 반환 청구를 접수시켜야 하는 기한도 연장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네이슨 딜 주지사 정부 사무소는 , 더불어 2017년 9월 15일과  분기별 예상 소득세 납부액과 2017 년 10 월 31 일로 마감이었던 분기별 급여 및 및 소비세 환급액의 마감일 연장이 포함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IRS가 지정한 카운티에 거주하는 납세자는 세금 기한 연장을 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해당하는 사업주나 개인들은 반드시 서류 접수시 양식 위에 2017년 허리케인 얼마라고 작성을 해서 부서에 제출해야 합니다.

이런 구제는 재난 지역에 해당하는 세납자가 아니더라도, 그 지역에 기록을 가지고 있으면 적용 대상이 될수 있고, 추가로, 재난 지역의 구호활동을 돕는 공인된 정부 또는 자선단체와 협렵하는 구호 요원들과 폭풍이 발생하는 기간동안 그 지역을 방문해서 부상을 당했거나 사망한 경우에도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을 대상에 속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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