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거대 비지니스 컨설팅 기업 액센츄어가 미드타운에 사업을 확장하여 향후 2020년 까지 800개의 일자리를 추가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

 

이민영 기자

 

비즈니스 컨설팅  거대 기업 액센츄어 (Accenture)는 수요일, 애틀란타에서 사업 확장 소식과 함께  800 개가 넘는기술 관련 직종 일자리를 2020 년 까지 추가시킬 것이라 밝혔습니다.

 

미드 타운의 테크놀로지 스퀘어 (Technology Square)에서의 Accenture의 사업 확장 계획은 네이슨 딜 주지사와 케이즘 리드 시장과 함께 여러명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수요일 기자 회견에서 발표되었습니다.  

 

주 및시 당국은 Accenture의 애틀랜타 확장이 지역에 획기적인 출발점이 될 것을 희망한다라고 강조하면서, 이 결정은 아마존이 제 2의 본부를 건설해 거대한 경제 개발을 가져올 것이라는 소식과 함께 조지아주가 입찰 경쟁에 박차를 가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 전했습니다.

 

Accenture는 지난 몇 년 동안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중요한 소프트웨어 개발 직업 창출을 한  우량 기업의 대열에 들어선 회사의 하나로,  Fortune 500 대 기업 및 기타 주요 기업의 컨설턴트입니다. 이 회사는 다른 회사를 위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시스템을 간소화하고 사업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기업이며, 비즈니스 학위를 가진 전문가 이외에 소프트웨어 디자이너 및 기타 기술관련 졸업생을 고용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Honeywell, Sage Software, Anthem, Kaiser Permanente, NCR 및 GE Digital은 모두 애틀랜타시에서 사업을 확장했으며 지난 몇 년 동안 애틀란타 메트로에서 상당한 소프트웨어 개발분야의 일자리를 창출해 왔습니다.  

 

관계자는 Accenture 회사의 확장은 800 명 이상의 신규 직업 창출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 이야기 하면서 Accenture 프로젝트는 도시와 주에 걸쳐 가장 최근 영향력을 가진 기술 채용 공고가 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한편,  애틀랜타와 조지아는 이런 기업들의 확장을 발판삼아 한 세대에 올까 말까한 기회인 50 억 달러의 투자와 5 만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가져올 수 있는  아마존의 두 번째 본사 건설 입찰을 따오기 위해 전례없는 로비 활동을 계획중이라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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