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캡 카운티 한 중학교 음악 교사가 학생들에게 나눠준 과제에 욕설, 폭력, 저속한 언어가 포함되어 있어 학부모들과 쇼셜 미디어에 파문을 가져왔고 현재 교사는 수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디캡 카운티 메리 맥레오드 베슨( Mary McLeod Bethune Middle School) 중학교 음악교사가  학생들에게 저속한 언어를 포함한 과제를 나눠주어 수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네시아 웰리암즈 (Bonnecia Williams) 교사는 수사가 이루어지는 동안 현재 수업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소셜 미디어에 화재된 과제는 랩퍼 A Boogie Wit Da Hoodie의 “Drowning” 2절 가사를

학생들에게 긍정적으로 바뀌보라는 것이였습니다.

 

윌리엄스 선생은 과제의 목적은 학생들에게 부정적인 가사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이라고 설명하는 편지를 학부모들에게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가사는, 6학년 학생들이 받아들이기에 욕설과, 성적 암시, 폭력이 섞여있어 논란이 된 것입니다.

 

학부모들은 학생들은 이러한 유형의 언어를 받아들일 수 있는 나이가 아니라는 입장을 보였고, 선생님 또한 현재 어떤 의도에서든 상관없이, 좀더 현명한 판단을 하지 못한것을 후회하면서, 본인의 행동에 책임을 진다며 사과의 글을 남겼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디캡 학군 스티브 그린 (Steve Green) 교육감은 성명서에서 학생들에게 배분된 과제는 부절적하며, 용납될수 없고, 기준에 어긋난다고 이야기 해면서, 교사의 창의성을 장려하지만, 지침은 항상 나이와, 표준에 기반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귀넷 공립학교 간호사 올해의 학교 간호사로 선정

 

조지아주 학교 간호사 협회 (Georgia Association of School Nurses)에 따르면 귀넷 카운티 가 조지아에서 가장 좋은 학교 간호사를 두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즉,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의 발표에 따르면, 오랜 기간동안 근무한 간호사 프랑 오버다이크 (Fran Overdyke)씨가 학교 간호 서비스의 탁월성을 인정받아 올해의 간호사로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제니퍼 풀 로스 (Jennifer Poole Ross) 귀넷 학군의 수간호사 (lead ‘s nurse)는 소아과 간호 및 학교 건강 분야에 대한 프랜씨의 지식과 전문성은 그녀가 일하는 학생의 건강과 복지뿐만 아니라 학업 성취 및 일반적인 성공에도 크게 기여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15 년 넘게 귀넷 학군에서 일해온  Overdyke씨는 3 년 만에 이 상을 받은 두 번째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 간호사이며, Joanne Giel씨가 2015년 이 상을 수상했습니다

 

Overdyke는 귀넷 공립 학군에는  재능있고 헌신적인 학교 간호사가 너무 많기 때문에 이번 수상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라고 전했고, 본인이 하는 일이 너무 즐겁고, 학생들과 일하면서 항상 새로운 것을 배운다고 말했습니다.

 

Overdyke는 현재 Brookwood 초등학교, Craig 초등학교, Gwin Oaks 초등학교, Head 초등학교, Crews 중학교, Five Forks 중학교 및 Brookwood 고등학교를 포함하는 Brookwood 학군의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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