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저녁 연방 법원은 대중교통 MARTA 의 이전 고위 관리가 거짓 인보이스를 조작해서 개인 구좌로 50만 달라를 빼돌린 사실에 대한 유죄 사실을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수요일 저녁 MARTA 고위 경영진 중 한 명이 연방 법원에서 거짓 인보이스 조작하여   MARTA가 수행되지 않은 보수 작업에 50 만 달러 이상을 지불하고 대부분의 돈을 개인 은행 계좌로 빼돌린 사실에 대한 유죄 사실을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MARTA의 전무 이사는 Joseph J. Erves 얼브스,1993 년부터 2017 년까지 MARTA에서 근무하면서 최고 관리직까지 승진했습니다.  Erves씨는 그 직책에서 MARTA의 모든 버스 및 철도 차량의 유지 및 관리를 감독했으며 MARTA를 대신하여 보수된 작업에 대해 최대 10,000 달러의 수리 비용을 공급 업체에게 승인 할 권한을 가지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말타측은 처음 내부 감사로 인해, 이런 인보이스 조작 사실을 알아챘고, 3월 본격적인 수사가 진행되면서, 그의 퇴임전 업무를 중단시켰다고 전했습니다.

 

John A Horn 변호사에 따르면, Erves는 브레이크 테스트 및 장비 수리를 포함해 다양한 MARTA 수리 프로젝트 수행을 목적으로 세 곳의 공급 업체를 사용하면서 2010 년 6 월경부터 2016 년 12 월까지 실행하지 않은 40 건 이상의 수리에 대해  3 개 업체를 대신하여 가짜 인보이스를 발행했고, 그 돈을 나중에 개인 구좌로 빼돌렸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50 만 달러 이상을 개인 구좌로 입금된 돈으로 그는 고급 백화점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또한 Porsche 911 구입과 같은 사적 비용으로 사용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존 A. 혼 (John A. Horn) 변호사는 보도 자료에서 MARTA 기금 50 만 달러를 절도하여 공익을 희생하면서 자신의 열망을 충족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FBI는 수사 기간 동안, 말사측은 Erves 씨가 1987년 그가 말타에서 일하기 전 코케인 관련 혐의로 41개월 동안 형을 선고 받은 경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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