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크로스시 이번 토요일 축제 행사

 

놀크로스시는 9월 23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Lillian Web Park 에서 웰컴밍 아메리카와 협력하여, Gateway international food and music festival 을 개최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놀크로스시는 웰컴밍 주간를 맞아하여 웰컴밍 어메리카 함께 협력하여 Gateway International Food and Music Festival을 토요일 Norcross의 Lillian Webb Park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노크로스 시와, 귀넷 지역 개선 지구가 후훤을 하는 이번 축제는 토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문화의 다양성을 기념하는 뛰어난 공연을 펼치며 전세계 다양한 음식, 춤 및 음악을 통해 이 지역의 문화 유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축제는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활동이 포함되며, 로컬 음식 상인들이 그들 나라의 현지 음식을 판매할 것이고 문화 공연은 오후 5시에 시작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공예품 시장과 어린이를 위한 엑티비티로 준비된 키즈존도 마련되어 있다고 전했습니다.

 

놀크로스 시장 Bucky Johnson씨는 놀크로스시는, 지역 사회 주민들에 의해서 문화가 형성되고, Gateway International Food & Music Festival과 같은 행사를 기념하면서, 포괄적인 공동체가 되기위해 노력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한편, 웰컴밍 아메리카는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비영리 단체로서 사람들로 하여금 이민자들을 받아들이고 모두를 위한 기회를 조성하는 커뮤니티를 건설하도록 장려하는 기관입니다.

 

놀크로스시는 조지아에서 네 곳의 공식 Welcoming cities 중의 하나 입니다. 웰컴밍 주간은 9 월 15-24 일이며, 그 주간은 새로운 미국인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을 환영하는 연합의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지역 사회가 이민자와 미국 태생의 주민들을 하나로 모으기 위한 연례 행사를 개최한다고 전했습니다.

 

작년에 웰컴 위크 (Welcoming Week) 동안 80 개 이상의 커뮤니티에 245 개의 이벤트가 개최되었고, 22,000 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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