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텍 총장은 토요일 저녁, 지난주 교내에서 발생한 총살 사건후, 향후 이런 치명적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캠퍼스내 두가지 실천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경찰 총격 사건으로 의해 조지아텍 스캇슐츠 군의 사망이 발생한지 일주일 지난, 토요일밤 조지아텍 총장은 이런 치명적인 사건을 예방하기 위해  향후 실현할수 있는 최고의 방안을 구축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조지아 텍 G. P. “Bud”Peterson 총장은 이에 두가지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첫째,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학생들을 위해 돈을 기부할수 있는 기증자를 위한 기금을 구축하겠다는 것이고 두번째 ACTION Team 을 위촉하여 캠퍼스 문화; LGBT를 포함한 지역 사회 문제와 캠퍼스 안전에 집중하여, 학생 정신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한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액션팀은  추가적인 자원 요구와 함께 우려 사항, 문제점 및 잠재적 해결 방법을 식별할 책임을 지며 학생, 교직원, 직원 및 필요하다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이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초기 약정으로, 이미 백만 달러를 기부금을 확보했다고 전했습니다

피터슨 총장은 학생, 직원, 졸업생들에게 지난 주말 조지아텍 학생 스캇 슐츠군의 치명적인 캠퍼스 경찰 총격 사건으로 대학내 슬픔을 위로함과 동시에 향후 이런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학생 단체 및 관련 사람들과 논의한 후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캠퍼스 내 순찰을 위한 경찰을 배치하기 전, 의무적인 위기 대처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더 많은 자금을 지원할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피터슨 총장은 지역 사회가 정서적, 육체적, 전문적 그리고 사회적으로 번영하고 성취 될 수있는 문화를 추구하며 캠퍼스 환경과 지역 사회의 건강과 복지를 지속적으로 개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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