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소프트웨어 회사 One Trust 가 플튼 카운티에서의 확장에 5백만 달러를 투자하고, 향후 500개의 일자리를 추가 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애틀랜타 소프트웨어 회사 OneTrust가 향후 몇 년 동안 500 개의 일자리를 추가하고 플튼 카운티 확장에 5 백만 달러를 투자 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현재 애틀랜타, 런던 및 아시아를 비롯한 다른 지역에 약 200 명의 직원을 두고 있고, 이 회사는 다양한 국가의 개인 정보 보호 법률을 준수하도록 지원하는 개인 정보 관리 소프트웨어를 제작한다고 전했습니다.

 

Nathan Deal 주지사와 회사는 지난 목요일 이 확장 소식을 발표했으며, 영업, 컨설팅, 마케팅 및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분야의 직원들을 고용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OneTrust는 애틀랜타의 다른 두 소프트웨에 회사인 공급망 소프트웨어를 생산하는 맨해튼 어소시에이츠 (Manhattan Associates)와 모바일 보안 회사인 에어 워치 (AirWatch)에 설립자에 의해 후원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OneTrust의 공동 회장인 Alan Dabbiere씨는 이미 애틀랜타에 두 개의 성공적인 기술 회사를 이미 설립되어 있고, 그 의미는 애틀랜타는 글로벌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공적이고 선도적인 소프트웨어 회사가 설립되는데 최고의 기술 인재가 있음을 확신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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