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캡 경찰은 월요일 오전,  피몬트 테크놀로지 대학 앞에서 고등학생 음주 운전자의 차량이 파워폴에 추락하면서, 인근 학교의 정전을 가져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디캡 경찰은 월요일 오전 조지아주 피몬트 테그놀로지 대학 앞에서 20세 클락스톤 고등학교 재학중인 학생이 음주운전으로 파워폴에 추락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는 월요일 오전 8시 16분경 놀스 인디안 크릭 드라이브 (North Indian Creek Drive) 파워 라인에 부딪쳤고, 그 결과 클락스턴 고등학교와 피몬트 테크놀로지 대학에 정전을 가져왔다고 전했습니다.

 

디캡 카운티 학군에 따르면 클락스턴 고등학교는 학생들을 교내에 머물르게 했지만 정전으로 인해 약 2 시간 동안  수업이 폐강되고 조지아 피몬트 테크놀로지 대학 또한 작업 인부들이 전기를 복구하는 정오까지 수업이 열리지 않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조지아  피몬트 대학 학생 데이비드 제퍼슨 (David Jefferson)군의 진술에 따르면, 차량은 연석을 치면서, 공중으로 날아, 파워폴에 부딪치면서 전복되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차안에는 운전자외에 아무도 없었고, 전복된 차량 위에 전선이 붕괘하면서 창문을 통해 운전자를 구출했다고 전했습니다. 기적적으로 운전사는 스크레치 외에 다른 부상은 없었으며, 현재 음주운전으로 구금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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