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7일 선거자금과 세금을 탈세해 개인경비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스넬빌 시장이 월요일밤 시의회에 참석하지 않으면서 자진사퇴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시의회는  바바라 벤더씨(Barbara Bender)를 새로운 임시 시장으로 위임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월요일 밤 의회 회의동안 기소된 스넬빌 시장인 톰 위츠 (Tom Witts)씨가 자진사퇴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탐 위츠씨는 세금 탈취에서 선거 자금 오용에 이르는 수십 건의 중죄 혐의로 기소 된후 처음으로 월요일밤 시의회 회의에서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Snellville시 검사인 Tony Powell씨가 위츠씨를 대신해여 성명을 전달했다고 전했습니다.

 

성명서에서 Witts는 자발적으로 자신의 임무를 중단하고 자신의 소송을 방어하는데 집중할 수 것이라 이야기 했으며, 여전히 자신이 결벽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위츠씨는 월요일 의회 미팅에 나오지 못한것에 대해 유감이지만, 본인에게 주장된 혐의를 처리하자마자 다시 의회에 참석할 것을 고대한다고 성명서를 통해 전했습니다.

 

위츠씨는 대니 포터 (Danny Porter) 검사가 그를 조사하기 시작한지 4 년이 지난 9 월 7 일 기소됐습니다.

 

기소의 66 건에는 탈세 혐의와 세금 부과, 선거 자금 오용,  그의 회사가 시와 부적절한

사업 거래, 세금에 관한 입후보 문서 조작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혐의 중 65 건은 중죄이며,  유일한 경범죄는 Witts가 포르노 웹 사이트 가입비를 지불하기 위해 2015 년 선거 자금을 사용한것이라 전했습니다.

 

화요일 오전, 시의회 측은 탐 위츠씨를 대신해, 스넬빌 시장으로,  6년전 스넬빌 시장후보로 출마했던 Barbara Bender씨에게 임시로 위임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회계사이자 한 가정의 어머니인 벤더 (Bender)씨는 2005 년에 시의회 의원으로 처음 선출되어 2011 년까지 역임했으며, 그 다음 시장출마에서 패배했습니다

 

밴더씨는 시의회는  최대의 능력을 발휘하여 계속해서 봉사 할 것을 약속하며, 다른 시의원들과  협력하여  도시를 위해 일 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를 입력해 주세요!
이름을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