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석(10월 4일)을 앞두고 애틀랜타 한인은행들이 무료 송금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김현경 기자>

 

내달 4일은 대한민국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석입니다. 이에 애틀랜타 한인은행들이 고국에 송금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금액 범위가 제한돼 있지만 수수료 없이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무료 송금 서비스는 각 은행에 모두 개인계좌가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비즈니스 계좌는 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먼저 노아은행과 제일은행이 지난 25일 월요일부터 실시하고 있는데, 각기 두 은행은 개인 구좌 1000달러 미만, 1회에 한하며 추석맞이 송금 목적에만 해당됩니다. 송금 가능한 국가는 한국과 중국이며, 미국내에서도 추석맞이 송금인 경우에는 무료 송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메트로시티은행의 추석맞이 무료 송금서비스는 오늘 27일 부터 다음주 10월 3일까지 실시하며, 역시 메트로 시티 은행에 개인구좌가 있어야 하며 1,000 달러 미만에 해외 어느 나라나 송금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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