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은행(행장 김화생, 이사장 백낙영)은 도라빌 본점에서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배기성)가 내달 6일과 7일 이틀동안 주최하는 코리안 페스티벌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코리안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메트로시티은행(행장 김화생 이사장 백낙영)의 후원금 전달식이 어제 26일 오후 도라빌 본점에서 있었습니다.

메트로시티은행은 코리안 페스티벌 후원금 1만불을 전달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전 현직 한인회장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김화생 행장은 “우리 2세들에게도 전통문화를 비롯한 우리의 추석 문화를 알려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다”며 “지역 타민족에게도 우리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점에서 코리안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녹취-김화생 행장>

 

이에 배기성 한인회장은 “메트로시티은행의 이런 큰 후원금으로 더 용기를 내서 2세들을 위한 좋은 일을 해보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녹취-배기성 회장>

 

한편 2017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은 내달 6일과 7일 한인회관에서 이틀동안 개최하며, 6일 전야제에 웃찾사 코미디쇼 공연과 본사가 주관하는 ‘애틀랜타 복면가왕’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7일 페스티벌 개회식, 미스미스터리틀애틀랜타 그리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이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또한 야외무대에서는 씨름대회, 전통놀이체험, 먹거리 장터와 같은 다양한 부스를 마련해 페스티벌을 한층 더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한인회측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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