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조지아 교육부는 귀넷 카운티 2016년 SAT 평균 점수 1084점으로 전국과 조지아 평균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수요일 조지아 교육부는 고등학교 졸업률이 80%를 넘어섰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화요일 주 교육부 데이터에 따르면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 학생들의  지난년도 SAT시험 평균이 조지아주 다른 교육구 보다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SAT 점수는 1600 만점이며, 귀넷 카운티 평균 점수는 1084 점으로 전국 평균보다 24 점 높고 주 평균 점수 1050 점보다 34 점 높았다고 교육구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이중 Buford시 교육구 학생의 평균 점수가 1157로 주에서 가장 높다고 밝혔습니다.

 

College Board는 2016 년에 SAT 시험을 전면 개정했고, 개정된 시험은 대학교 진학후  실제로 접하게 될 리딩과, 수학을 반영한 것이라 전했습니다.

 

조지아 주에서 그리 많지 않은 학생들이 개정된 시험에 응시했고, 주에서 가장 큰 교육구인 귀넷은 약 8000명의 학생들이 개정된 2016 SAT 시험에 응시했고 그다음 캅 카운티로 4700명의 학생들이 시험을 치뤘다고 전했습니다.

 

The Gwinnett School of Mathematics, Science and Technology 가 1315 점으로 가장 높은 평균 SAT 점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수요일 조지아 교육부는 고등학교 신입생 비율이 증가함과 동시에 졸업률 또한 계속 올라가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봄 처음으로 4 년 조정된 코호트 졸업률이라고 알려진 6년째 실시된 연방 법안에 따른 기록에 의하면 조지아주 고등학교 졸업률이 80 %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80.6 %의 비율은 전년도의 79.4 %보다 높았으며 실제로 조지아의 졸업율은 연방 정부가 측정 방법을 적욘한 이후 꾸준히 상승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 측정 방법은 고등학교를 졸업 한 후 4 년 이내에 졸업한 학생비율만 계산되며, 각 학군은 전학 한는 학생의 졸업을 추적하고 문서화 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참고로 2012 년 처음 연방 법안이 실시될때 조지아주 졸업률은 69.7 %였습니다.

 

주 교육감 인 리처드 우즈 (Richard Woods)는 조지아의 교사, 교육구 및 학교는 학생들 개인별 수준에 맞춰 학습을 맞춤화 하고  AP (Advanced Placement) 및 국제 학사 학위 프로그램, 직장 기반 학습 및 인턴십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더욱더 동기화하고 졸업률이 향상된 것이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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