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시의회는 소량의 마리화나 소유에 대한 벌금을 감축하고 감옥 수감 기간을 철폐하는 것에  대한 법안 개정을 다음주 전체 이사회의 투표로 결정될 것이라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애틀란타시는 소량의 마리화나에 대한 벌금을 감축하고 감옥 수감기간을 철폐하는 것에 대한 방안이 다시 애틀란타 시의회 투표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 밝혔습니다.

 

애틀랜타 시의회 의원과 아틀랜타 시장 후보인 콴자홀에 의해 제기된 법안은 화요일에 이사회의 안전위원회에 의해 통과되었고 10 월 2 일에 전체 이사회에 투표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 법안은 1 온스 이하의 마리화나 소지에 대한 벌금을 현재 $ 1,000에서 $ 75 이하 줄일 것이며,  최대 6 개월의 현행 지침에 의한 감옥 형을 철폐하는 것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콴자홀 의원을 포함한 변화를 원하는 지지자들은 이것은 인종문제와 관련이 있다고 이야기 해면서 마리화나 문제로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90% 이상이 젊은 미국계 흑인들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것은 인종적 불균형 현상이며, 현재 정책이 젊은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들을 삶을 파괴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마리화나 현행법은 가족을 흩어지게 하며, 학생들은 공부할 기회를 놓치고, 젊은 세대의 청년들이 일자리를 구할수 없게 만든다고 말했습니다.

 

시 또한 마리화나 범죄자들을 감옥에 넣고, 체포하는데 수백만 달러의 납세금을 낭비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시의회는 경찰, 판사, 애틀랜타 공립학교 관계자들로부터 충분한 의견을 수렴하지 못했다는 우려 때문에  4 월에 투표가 거절되었고 이 문제는 다음주 전체 이사회를 통해 투표에 들어갈 것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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