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무료 메세지

 

델타항공사는 승객들에게 기내에서 무료로 메세지를 보낼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함과 동시에 애틀랜타 공항에서 휠체어 요원을 제공하는 계약 업체를 변경하게 되어, 약 천명이 넘는 직원들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델타 항공사는 무료 모발 메시징을 제공하는 미국 최초의 글로벌 항공사로,  10 월 1 일부터 더 많은 고객이 기내에서 무료 메시지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습니다.

 

승객은 기내에서 iMessage, WhatsApp 및 Facebook Messenger를 통해 친구, 가족, 동료 및 고객과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교환할수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델타 항공시 측은 많은 고객들이 비행하는 동안에도 지상과 연락을 취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가장 인기있는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쉽고, 무료로 메세지를 보내거나 받을 수 있도록

투자했다고 밝혔습니다.

 

델타 항공은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고객 경험 투자 자금으로 이 메세징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설치 했다고 전했습니다.

 

델타 항공사 계약 업체 변경, 애틀랜타 공항 일자리 영향

 

한편 델타 항공사는 하츠필트 국제 공항의 계약업체를 변경하게 되어, 천명이 넘는 직원들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 밝혔습니다.

 

애틀랜타 본사를 둔 델타는   11월 15일부터 바쁜 공항 주변의 승객을 돕는 휠체어 요원을 제공하는 계약업체인 ABM을 자체 자회사인 델타 글로벌 서비스로 교체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움직임은 조지아주 경제 개발부 1988 년 연방 근로자 조정 및 재교부 통보 (WARN) 법안의 요구 사항으로 제출한 통지에 따르면  하츠 필드 잭슨 공항의 약 1,179 개의 일자리에 영향을 미칠것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델타 대변인 마이클 토마스에 따르면 ABM 직원들은 델타 지사의 백그라운드 체크 및 채용 기준을 통과하면 델타 글로벌 서비스측의 인터뷰와 잠재적인 고용이 제공 될 것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델타 항공은 최근 계약자 멘지스 항공 (Menzies Aviation)에서 델타 글로벌 서비스 (Delta Global Services)로 항공기 연료 공급 없체를 변경하면서 약 298 명의 근로자에게 영향을 주었지만, 대부분  Menzies 직원의 대다수는 Delta Global Services에 고용되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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