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동차 서비스 협회는 조지아 전역 가스 가격이 허리케인 얼마이후 계속 하락하고 있고, 특히 귀넷 카운티는 조지아 평균보다 더 낮은 가격을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미국 자동차 서비스 협회는 조지아 전역의 가스 가격이 다음주에도 꾸준히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습니다.

 

귀넷 카운티는 조지아주 평균보다 더 낮은 가격을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조지아의 평균 가스 가격은 지난 3 개월 동안 꾸준히 하락해 이번 주에 갤런당 약 2.52 달러를

기록했고, 이것은 지난주의 주 평균보다 약 10 센트 낮은 가격이라 말했습니다.

 

자동차 협회  대변인 마크 젠킨스 (Mark Jenkins)는 허리케인 얼마와 하비의 영향으로 부터 회복되어, 주 평균 가스 소매 가격이 하루 평균 1센트씩 떨어지고 있으며,  가스 가격은  이번 주에는 5 ~ 10 센트 하락할 것을 예측한다고 전했습니다.

 

월요일 현재, 귀넷 카운티 주민들은 정유소에서 약 갤런당 2.30 달러를 지불하고 있고, 로렌스빌이 가장낮은 가격으로 2.26 달러를 보였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북부 지역으로 올라갈수록 가스 가격은 약간 상승해, 뷰포드 댐 근처의 정유소 가격은 갤런당 2.50 을 보인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허리케인 네이트로 인해 걸프 해안의 정유소의 손상에도 불구하고 조지아주와 귀넷 카운티 가스 가격은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제소의 정상적인 운영을 재개하지 못한다면 지역의 가스 가격 하락이 지연될 수 있지만 아직 확신하기  어렵고 며칠더 지켜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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