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 경찰 금요일 교통사고

캅 카운티 한 경찰이 금요일 저녁 오토바이로 장례 행렬을 이끄는 동안, 밴에 의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오프 근무였던 마타 경찰이 금요일 저녁 애틀랜타 북서부에서 장례 행렬을 지휘하는 동안 밴에 의해 부딪히는 교통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는 Fairburn과 Thompson 도로의 교차로 부근에서 발생했습니다.

목격자가 촬영한 핸드폰 비디오 영상은 밴 운전자가 오토바이 타고 있던 Emanuel B. Sabir 경찰을 부딪치고, 밴 앞쪽 밑에 충돌한 오토바이를 보여줍니다.

희생자는 경찰 호위로 구급차에 의해 Grady Memorial Hospital로 이송되었고, 한 목격자가 셔츠를 사용하여 그의 상처에 지혈을 했다고 말하면서 희생자는 어떤 움직임도 없었고, 본인의 셔츠로 피가 나오는 다리에 묶었다고 말했습니다. 수사관들은 이런 응급 조취로 희생자가 살아날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한편, 가해자 밴 운전자T. Waid (52 세)는 사고후 현장에 머물러 있었지만, 현장에서  장례 행렬 시민들과 싸우기 시작했고, 장례식 행렬을 방해하고 차 안에 열린 술병을 소지하고 있는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밀 크릭 선생님이 부적절한 문자 메세지 혐의로 사임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 관계자는 밀크릭 고등학교의 한 과학 교사가 학생에게 부적절한 메세지를 보낸 혐의로 사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귀넷 학교 대변인은 다니 테드포드 교사는 2002 년부터 GCPS에 고용되어 2005 년부터 밀크릭에서 재직중이였고, 11월 15일 학생과의 부적절한 관계가 보고되어, 조사 받고 있는 도중 개인적인 이유로 사임을 한다고 밝혔으며, 혐의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 지고 있지만 기소할 수 있는 충분한 근거는 없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지난 8월 귀넷 카운티 오지 퍼스킨즈 교사는 이번년도 초 학생과의  부적절한 관계에 대한 혐의가 제기 된 후 사임을 밝혔습니다. 이제까지 2016-17 학년 말에 귀넷 카운티 학교의 다른 4 명의 교사가 학생과의 성추행이나 강간및 부적절한 관계로 기소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놀크로스 아파트에서 1명 총격 사망, 1명 부상

귀넷 카운티의 경찰은 토요일 아침 일찍 놀크로스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더블 총격 사건을 조사중이라 밝혔습니다.

경찰과들은 이 사건과 관련 없는 다른 일로 놀크로스에 소지한 락 브릭지 코트 아파트

단지에 있었고, 오전 4시 직후 3발의 총소리를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당국은 총소리를 들었을 때 경찰관은 아프트 단지내를 수색하기 시작했고, 총격을 당한 한 남성이 경찰에게 다가왔다고 말했습니다.

희생자는 총격으로 팔에 부상을 입었고, 다른 두번째 희생자가 있다는 것을 경찰에게 알렸으며, 경찰이 두번째 희생자를 발견했을때 이미 총격으로 사망한 상태였다고 전했습니다. 부상당한  희생자는 바로  Grady Memorial Hospital로 이송되었으며 그의 현재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현재  조지아 형사와 범죄 현장 부대원이 이 살해 사건을 조사중이라 말했습니다.

형사들은 이 비극적 인 사건에 대한 목격자를 밝히기 위해 아파트 단지를 수색하고 있지만, 현재 용의자에 대한 어떤 정보도 없다고 전했습니다. 두 희생자가 어떤 관계인지 현재 알수 없지만 경찰은 어느 희생자중 한명이 이 총격을 가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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