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조지아와 어번과의 SEC 챔피언십 경기에서 28대 7로 승리를 거두워  2005년 이래 처음으로 조지아가 대학 풋볼 playoff 로 향하게 됩니다.

 

이민영 기자

 

토요일 멜세이드 밴츠 경기장에서 가진 SEC 챔피언 쉽 재 대결에서 조지아가 어번을 28-7로 승리를 했습니다. 이번 우승은  2005년 이래로 처음 SEC 챔피언쉽에 대한 승리를 거머쥔 것이며, 대학 풋볼 플레이 오프에서 확실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SEC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Georgia Bulldogs는 이제 College Football Playoff 로 향하게 되며 Rose Bowl에서 오클라호마(Oklahoma)와 맞서 경기를 펼칠 것입니다.

 

한편, 이날 우려한 대로, 경기전 일주일전에 미리 매진된 티켓에 대한 위조 티켓으로 경기장 입장이 거부된 팬들이 몇몇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팬들은 장당 300불 이상을 주고 티켓을 2차 마켓에서 구매 했지만 토요일 위조 티켓으로 판명된 것입니다. 또한 티켓 마스터 측의 배달 오류로 경기전에 티켓이 배달되지 않거나, 제 시간에 이메일로 보내지지 않은 경우도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토요일 밤, 조지아 불독 스타팅 라인백커 (linebacker) Natrez Patrick 선수가 토요일에 SEC 챔피언십에서 Auburn을 상대로 Bulldogs의 우승을 한 뒤 마리화나 소지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과 2년전 같은 혐의로 체포된 경험이 있으며 이번이 3번째 체포라고 전하면서, 2번 이상 같은 혐의로 체포될 경우 4번의 경기에 출전 중지 명령이 내려집니다. 또한 그의 동료인 jayson Kyle Stanley 선수  또한 음주운전, 마리화나 소지 및 과속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귀넷 십대 총 거래 중 사망

 

귀넷 카운티의 10 대 청소년이 총을 사기 위해 다른 2 명의 청소년과 거래를 시도하는 도중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놀크로스 출신 16세 Zachary Nelson 소년이 11월 18일 아파트에서 살해당했으며,

오크 라모스 (16)와 호나우두 크루즈 (14) 십대 청소년들은 현재 중범죄 살해 혐의와  무장강도 혐의로 성인으로 기소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첫번째 법정 공판에서 희생자는 스넵쳇을 통해, 라모스 (Ramos)와 크루즈로부터 총을 구입할 예정으로 거래를 위해 만났고, 그때 가해자들이 노아 풀러브 (Noah Fullilove, 17 세)군과 희생자를 강탈하고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총격으로 플리러브 군은 팔에 총상을 입고, 희생자는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용의자는 범죄 사실을 인정했지만 왜 살해 했는지 그리고 총격을 시작한 원인에 대한 충분한 이유를 제공하지 못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날 공판에서 희생자의 어머니는 본인의 이들이 총을 구입하려는 의도가 있었다는 사실에 눈물을 터뜨렸다고 전했습니다.

 

다시한번 당국은 십대 청소년들의 최근 자살률 증가와 소셜 미디어 활동등 위험한 행동들에 대해 부모들은 항상 주위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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