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회(KAC Korean American Coalition) 애틀랜타지부(회장 마이클 박)가 지난 1일 금요일 한인회관에서 제6회 한인 전문직 차세대의 밤(Korean American Young Professional Night)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매년 애틀랜타서 열리고 있는 한인 전문직 차세대의 밤 행사는 2012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여섯번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상업, 문화, 법률, 의료, 사회 복지 처럼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한인 차세대들과 여러 지역 단체를 이끌고 있는 차세대 100여명을 초청했습니다.

지난 1일 금요일 저녁 한인회관에서 열린 행사에 마이클 박 KAC 애틀랜타 지회장의 환영사로 시작됐습니다.

<녹취-마이클 박 회장>

이 자리에 참석한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의 이상호 부총영사는 “올 6회째를 맞이하면서 KAC가 주도적으로 펼치는 이같은 행사는 차세대들의 네트워크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고 축사를 전했습니다.

<녹취-이상호 부총영사>

이어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배기성 한인회장은 “차세대들은 우리 한인 사회의 미래이며 꿈”이라며 “전진해 미주류사회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는 축사를 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차세대들간의 상호 교류 기회를 제공하려는 취지에 데이빗 김 주 상원의원 후보, 존 박 브룩헤이븐 시의원, 제이슨 박 귀넷 카운티 고등법원 판사 후보 그리고 샘 박 주 상원위원이 패널로 참가했습니다. 이날 패널들은 차세대들의 롤모델이 될만한 현역 인사들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호응도가 무척 높았습니다.

참가자들과 패널들이 함께 한미 관계 증진, 지역과 한인 사회에서의 한인 차세대로서의 역활을 강조하고 한인 차세대 지도자들의 상호 네트워킹을 다뤘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KAC는 올해의 한미연합회 선구자상(KAC Trailblazer Award)을 20여년이 넘는 시간을 한결같이 한인 학생들의 장학금 지원사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초대 한미 장학재단의 김용건 박사에게 전달했습니다.

#KAC 문의
웹사이트: http://www.kacatl.org/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groups/KACATL/
회장: 박마이클 mikepark78@gmail.com
부회장: 엄케롤라인 caroline.um@gmail.com
대회협력 디렉터: 박사라 yskim0609@gmail.com
총무: 김에릭 y.kim1614@gmail.com
Treasure 이정욱  jungwook.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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