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초슨재단(이사장 조상진)이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에 5천불을 후원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초슨재단의 조상진 이사장은 지난 1일 재단 사무실에서 미션아가페의 제임스 송 대표와 최진묵 이사장에게 후원금 5천달러를 전달했습니다.

조 이사장은 평소에 선교지 여러 곳을 직접 방문할 정도로 세계 선교와 가난한 사람 구제에 대해 관심을 많이 두고 있다”고 전하며 “이번 미션아가페의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의 점퍼 행사에 대해 듣고 감동을 받아 의미있는 일에 씌여지길 바랬다”고 전했습니다.

이밖에도 초슨재단은 지난달 30일에는 아시아 아메리칸 센터(AARC 대표 지수예)에 5천 달러를 후원했습니다. 재단은 그곳에도 홈리스 하우징 프로그램 취지에 공감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후원해 오고 있습니다.

한편 2002년 설립된 초슨재단은 그 동안 한인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같은 한인 차세대 교육 지원에 앞장서 온 비영리 단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