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는 산하기관인 패밀리센터(소장 강갑수)의 그동안 무료건강검진에 온 힘을 기울여 온 의료진들과 봉사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배기성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한인동포들을 위해 매달 첫째 토요일마다 무료건강검진과 각종 생활 상담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패밀리센타 의료진과 간호사, 안내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패밀리센터의 2017년 마지막 무료건강검진일이었던 지난 2일에 참석한 의료진들과 봉사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개최됐는데 이날 배 회장은 시카코에서 개최된 미주 한인회장 회의에 참석해 강갑수 패밀리센터 소장이 대신 수여했습니다.

한편 애틀랜타 한인회 산하 기관인 패밀리센터는 미국에서 오랜 시간 의료활동을 하고 은퇴한 전문의들이 각 질병의원인, 진단, 예후에 관해 시간 제한없이 자세하게 무료로 상담하고 있으며, 각종 기초 검사가 무료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또한 영어가 불편한 한인 시니어들을 위해 대신 각종 사회보장신청에 대한 서비스 신청도 도와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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