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캡 카운티 1살 아기 차에 태운 여성 총격 사망

디캡 경찰은 한 여성을 총격으로 살해하고 도주한 용의자를 찾고 있는 중이라 밝혔습니다.

당국은 사건은 일요일 밤 11시30분경, 테리밀 도로에서 발생했고, 총격에 대한 신고로 출동을 했으며, 차 안 운전석에서 사망한 한 여성과, 어떤 해도 가해지지 않은 1살 아기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희생자는 33살 여성으로, 운전을 하는 동안 다른 두 곳의 장소에서 총격을 받은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즉 희생자는 운전을 하면서 도망쳤고, 용의자가 추격을 하면서 총격을 가한 것으로 추정했으며, 두번째 총격 장소에서 약 12발의 탄피가 발견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기적적으로 1살 아기는 살아남았다고 전하면서 현재, 가족 어린이 서비스 부서의 보호하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월요일 아침 교통사고

월요일 아침 애틀랜타 경찰은 트랙터 트레일러와 밴이 충돌하여  5 명이 부상 당하는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돌은 오전 10시 15 분경 Marietta Boulevard와 Tacoma Drive에서 발생했습니다.

애틀랜타 소방 구조대의 콜테즈 스테포드 (Cortez Stafford)씨는 충돌 사고로 인해 두 사람이 치명적인 중상을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밴의 운전자는 차량 안에 갇혔지만, 후에 구출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오전 사고로 인해, 트레일러 디젤이 유출되어 작업 인부들이 사고 현장을 치우기 위해 몇시간 동안 교차로가 완전 폐쇄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남플튼 주택 화재- 85마리 애완견 구조

남플튼 카운티 경찰은 일요일 올드네셔널 하이웨이 근처의 로리 레인 (Lori lane)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85마리의 애완견을 구출했다고 전했습니다.

애틀랜타 북서쪽에 소재한 플튼 카운티 동물 보호소에 현재 85마리의 애완견들을 수송해 보호중이며, 애완견들은 현재 예방접종 주사를 맞고, 여러가지 검사가 행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조 대원은 위험한 환경에 사는 동물을 본 최악의 사례 중 하나라고 언급하면서, 애완견들은 먹이와 물은 공급되고 있었지만, 너무 저조한 환경에서 지내왔다고 말했습니다.

플튼 카운티 소방 국장은 주택 소유자는 애완견을 불법적으로 키우고 있었다고 언급하면서, 네 마리 이상의 애완견을 소유고 있다면 특별한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애완견 소유주는 현재 동물 학대죄로 구속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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