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아침, 조지아 경찰은 조지아 남부에서 스쿨 버스 충돌하여, 5살 소녀가 사망하고, 여러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화요일 아침 일찍 조지아 남부에서 스쿨 버스에 탑승해 있던 5살 소녀가 버스 충돌로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조지아주 경찰은 오전 7시 15분경, 리버티 카운티( Liberty County) 카운티의 레이로드 (Ray Road) 와 Ga. 196 선상에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리버티 카운티 스쿨 버스가 레이로드 동쪽 방향으로 향하다가, 버스 운전자가 중심을 잃고, 도로에서 벗어나, 도랑에 빠지면서, 나무에 충돌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돌로 인해, 버스의 지붕이 탑승자들에게 침몰했고 Cambria Shuman으로 신원 확인된 5세 소녀가 사망하고 버스에 탑승한 22명의 학생들중 여러명이 부상을 당해 리버티 리전널 메티컬 센터와 윈 아미 커뮤니티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버스 운전사인 하인즈 빌 (Hinesville) 출신의 62 세 에블린 로드리게스 (Evelyn Rodriguez) 또한 부상으로 사바나의 Memorial Health로 옮겨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충돌의 원인을 조사중이며, 운전자에게 아직 혐의는 가해지질 보류중이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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