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캡 카운티 위원회는 알코올 비지니스에 대한 영업시간 줄이는 사항에 대한 결의안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디캡 카운티는 당분간 알코올을 판매하는 비지니스에 대한 영업시간을 오전 4시까지 열어두는 것을 허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디캡 카운티 이사회 위원들은, 7-0으로, 알코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Bar)에 대한 영업시간을 새벽 2시로 제한할지에 관한 결정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측은  영업시간을 줄이기 전에, 경찰에게 늦은 밤 클럽이나 바를 둘러싼 범죄 통계를 집계할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화요일, 40명이 넘는 알코올 영업을 하고 있는 주인들과 직원들은 빨강색 셔츠를 입고, 영업 시간을 줄이는 사항은 문제가 되는 영업점들에게 제한을 가져오기 보다는 모든 비지니스들에게 손해를 가져온다고 언급하면서 반대 의견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바 근처에 살고있는 주민들은 일찍 영업을 마감하는 것은 이른 아침에 클럽 근처에서 흔히 발생하는 인근지역의 범죄, 소음 및 음주 운전을 줄여 줄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디케이더에 위치한 남부 동맹 기념비 이동시킴

 

화요일 발표된 디캡 카운티 법적 사항에 따르면, 디케이터 다운타운의 30피트 높이의 남부 동맹 기념비가 공공장소인 역사적인 위치로 이동시킬수는 있지만, 없애거나, 은폐될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디캡 카운티 이사회는 10월 남부 동맹을 상징하는 기념비에 대한 결의안을 통과시킨후, 어떻게 할지 결정을 내리는 중이라 밝히면서, 카운티 검사 O.V. Brantley씨는 카운티 정부가 기념비를 소유하고 있으며 주정부 법에 의해 공개적으로 볼 수 없도록 하는 것은 금지사항이지만, 다른 건물이나 박물관등으로 이동시킬 수는 있을 것이라 전했습니다.

 

이 기념물은 1908 년 이전 카운티 법원 외부에 세워졌으며, 남부 연합 병사들을 찬양하는 비문이 세겨져 있어, 논란이 되어 왔습니다.

이외에도 남부 연합과 관련한 애틀랜타의 거리이름등이 곧 바뀌게 될 것이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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